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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T 운영과 시스템 정비
 글쓴이 : 4m미디어
조회 : 7,903  
TFT 활동의 미션은 내적역량 정비 및 선진사례 벤치마킹, 거점병원의 토대가 될 관계창출,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정신적 토대가 될 내부병원문화 창달이다. 이러한 과업들은 경쟁의료기관의 사례를 얼핏 보더라도 확인할 수 있듯이 매 사안 하나 하나가 전담부서가 꾸려져 4 ~ 5명의 팀원이 매달려야 할 사안이지만 역설적으로 이미 이들 경쟁의료기관이 이러한 과업을 시행해온 지 수년이 흘렀기 때문에 벤치마킹 및 개량도입을 하는 본원의 입장에서는 TFT 활동만으로도 입안은 가능하리라 판단된다.

  그러나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점은 ‘입안’과 ‘실행’은 ‘무와 유의 차이’와도 같고 ‘모두가 함께 하면 된다’는 몰개념적 사고는 결국 ‘실제 일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Sometimes Everybody means Nobody!) 따라서 TFT활동과정에서 업무의 성격과 미션을 명확히 하고 이에 필요한 주체인력과 전담부서를 명확히 세워 시스템화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경쟁력 있고 유기적인 시스템을 갖추는 데 필요한 밑그림을 그려야 할 TFT가 이러한 시스템화를 이루며 발전적으로 해체되지 못하고 TFT 만능으로 치닫는다면 기존 조직라인과 충돌해 과업실행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무엇이 우선순위로 중요한 일인지 어디에 인력과 예산이 투자되야 하는 지 선택과 집중에 대한 정책결정이 신속히 나와야 하며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는 명확한 지원과 시스템화작업이 반드시 수반되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과업에 투입될 TFT 팀원들에 대한 안배와 배려가 필요하다. TFT란 기본적으로 기존의 업무라인과 별도의 라인일 수 밖에 없다. 명예퇴직으로 인해 적지않은 행정인력의 공백이 생긴 현상황에서 TFT팀원들이 2 ~ 3개의 TFT에 중복편성되거나 한다면 결국 인력투입면에서도 윗돌 빼내어 아랫돌 괴는 아이러니가 발생할 수 있다. 나아가 현업을 중단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의료원의 미래를 그려나갈 중요한 과업이나 개인적으로는 이중의 과업을 짊어져야 하는 팀원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와 반대급부가 제공되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특근수당 형식의 비용적 보상이나 본교에서 시행하는 선진국 경영혁신사례 견학 등이 고려할만한 사안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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